|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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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등록일 2021-12-22 16: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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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4학년 담당 이*영 교수의 옳지 않은 행동에 대해 말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 문제점 1. 교재 선택의 부적절함 1-1) 항공사경영론 2021-1학기 해당 교수님이 담당하셨던 '항공사경영론'에서 사용되었던 교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교수님은 해당 교재를 구입할 것을 공지했고, 학생들은 그 교재에 대해 찾아보았으나 정보도 적고 판매가 되지 않고있어 의문을 가졌습니다. 알고보니 그 교재는 2002년에 발행되었던 책으로 현재 절판 된 것이였습니다. 학생들은 중고 사이트에서 어렵게 구하거나, E-Book을 통해 불편하게 수업에 참여해야 했습니다. 심지어 E-Book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서는 필기를 할 수 없어 하나하나 캡쳐하여 방대한 양을 프린트하거나 책을 빌려 제본하여 수업을 들었습니다. 2002년에 발행된 책이니 만큼 거진 10년이 지난 지금의 시대상과 항공사경영전반과 맞지 않는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해당 교재의 내용은 2019-1학기의 '항공산업개론', 2019-2학기의 '항공문화산업개론'과 겹치는 내용이 많아 유익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1-2) 항공예약실무 2021-1학기 해당 교수님이 담당하셨던 '항공예약실무'에서 사용되었던 교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해당 과목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수업으로, 관련사이트에 검색해보면 수업 자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은 이에 대해 일절 언급이 없으셨고, 학생들은 굳이 제 값을 주고 교재를 구입했습니다. 해당 교재의 내용은 문제 없었으나, 자료가 무료로 배포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재를 구매하게 강요한 교수의 무능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2. 부적절한 수업방식과 과제 2-1) 수업방식 '항공사경영론'수업에서 교수님이 책의 내용을 쭉 읊다가 뜬금없이 자신의 무용담을 말씀해 주시곤 했습니다. 교재의 내용과 관련이 있다면 유익했겠지만 말씀 내용은 자신이 전에 근무했던 회사에서 자신이 열악한 환경에서 얼마나 잘했고, 유능했는지에 대한 자기자랑과 애사심에 대한 이야기 뿐 이였습니다. 비싼 등록금을 내고 전공수업 3시간동안 아무도 원치 않았던 교수님의 경험담을 듣는게 과연 적절한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항공예약실무'수업은 인터넷을 통해 관련 시스템에 접속하여 실습하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수님은 교재의 내용에 대해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고 수업에 임하셨습니다. 수업시간에 본인이 입력하고 있는 시스템 창을 보여주셨는데 대부분 틀린 코드를 입력하였고, 교수님은 '원래 이게 맞는데, 요즘 바뀌었나?'라며 얼버무리며 넘어가곤 했습니다. 오히려 학생들에게 답을 구하는 모습도 보이시곤 했습니다. 매끄럽지 못한 진행으로 학생들이 느끼는 수업의 질과 만족도는 낮아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2-2) 과제 수강했던 두 과목 모두 교수님의 메일로 매주 제출하는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과제의 양이 많아 무조건 PDF파일로 제출할 것을 강요했습니다. 저는 교수님께서 제출한 저의 과제를 확인하였는지 수신확인을 해봤지만 대부분 '읽지않음'으로 표시되었습니다. 제출기간이 한참 지난 후에야 확인 했다는 답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수님의 메일함이 가득 차 더 이상 메일을 발송할 수 없다는 알림도 받았습니다. 학생들에게 자신의 메일로 과제를 제출하라고 하고 정작 자신의 메일함을 관리하지 않고 있던 교수님의 무책임함에 실망이 클 수 밖에 없었습니다. 3. 부도덕한 언행과 태도 '항공예약실무' 수업 중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 과장 없이 서술했음을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수업 중 학생들이 질문을 하면 수업 흐름에 방해가 된다며 화를 내고 해당 학생에게 눈치를 주었습니다. 질문을 하기 어려운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질문을 받으셨습니다. 이때 질문이 없다면 왜 이럴때는 질문을 하지 않는거냐며 다시 화를 내셨습니다. 줌 수업 시 학생들의 시스템상 문제는 no excuse 라며 5분 이상 늦는 것은 지각 처리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은 자신의 컴퓨터에 시스템상 문제가 생겼다는 변명으로 자주 지각하셨습니다. 실습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아 화가난다며 갑자기 학생들에게 화풀이 하는 것은 기본, 오늘(2021.04.15)은 본인의 목이 아프다며 염치 있으면 한번에 알아들으라고 다그치셨습니다. 교수님은 과제의 범위를 페이지 단위로 정확히 알려주셨고 그렇게 공지를 했지만, 학생들에게 왜 그 이상의 문제를 풀어오지 않았냐며 화를 냈습니다. 과제를 제시간에 제출하지 못한 학생에게는 '과제 안낸 놈'이라며 콕 집어 면박을 주셨습니다. 학생들에게 명령조와 반말은 기본이고, 가장 충격받았던 것은 "자격증 뒷구멍으로 딸거냐?" 라는 폭언이었습니다. 한 학과의 담당 교수인 이*영 교수가 학생들의 자존감을 깎아내리고 인격체로 대하지 않는 모습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과연 이*영 교수는 교수로서의 자질이 충분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학생들을 자신의 감정 쓰레기통이자 분풀이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요? 더 이상 이*영 교수의 놀잇감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학생들의 학과 만족도 향상과 수업의 질 향상, 그리고 이로 인한 재학생들의 자연스러운 학교와 학과 홍보 효과 2. 제대로 된 커리큘럼 생성 가능 및 학과 이미지 향상과 경쟁력 강화 3. 위의 선순환으로 인한 재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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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입학처(sehan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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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실조사 진행 중 입니다. 추후 그에 따른 조치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2021/12/30 13:12:52 | 220.67.79.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