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국영문

HOME > 호등광장 > 새소식

새소식

세한대 항공대학, 서울서 ‘오픈 데이’ 개최
작성자홍보과
등록일2016-09-06 15:50:38

세한대 항공대학, 서울서 ‘오픈 데이’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지난 32017학년도 항공계열 항공서비스학과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 강남구민회관에서 2017“OPEN DAY”를 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을 비롯한 경기, 충청, 호남, 경상권 등 다양한 지역의 학생들이 참석하였다.

 

프로그램은 교수진 소개, 계열 및 학과소개 그리고 교육과정 안내, 수시 면접 가이드라인 제시, 유니폼 소개, 재학생의 런웨이 퍼포먼스 등의 기존의 학과 설명회와는 차별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어졌다. 이어서 재학생과의 만남을 통해 수시 지원 전략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 및 입학 후 교육과정 등에 대하여 공유 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하였다.

 

 

△항공대학 오픈데이 오프닝 행사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항공서비스학과를 막연히 지망하기는 하였지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는 것이 쉽지 않아서, 지원 과정에 있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행사 과정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다. 이번에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수시 준비를 잘해서 꼭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에 입학하고 싶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또한 기존의 학과 설명회와는 다른 프로그램들과 재학생들의 세계항공사 유니폼 퍼포먼스를 통해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고 말했다.

 

△학과 설명회를 경청하고 있는 학생들


윤병인 학과장(. 아시아나항공 부사장)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입학 후, 국적항공사에서의 근무경험을 토대로 전문적인 항공지식을 갖춘 지도교수들의 맞춤형 교육과, 4년제 대학의 장점을 살려 충분한 기간을 바탕으로 외국어, 컴퓨터 교육 및 전국 최고수준의 학교 실습실에서의 전공 관련 실습 교육 과 다양한 산학체험 프로그램 등 을 통해 실력을 쌓을 것이며, 모든 교수진들은 학생들의 항공사 취업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세한대학교는 2015년 학과 개설 후 1년 만에 301이 넘는 입학 경쟁률을 보이며 2016년 대학입시에서 돌풍을 일으킨 항공서비스학과를 기반으로 하여 2017년부터는 항공운항학과와 항공정비학과, 항공교통물류학과까지 추가 개설하면서 항공학부의 출범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