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전국 4년제 대학 최초 맞춤형 음악캠프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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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보과
등록일2016-08-03 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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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 실용음악학과, 전국 4년제 대학 최초 맞춤형 음악캠프 진행 매년 방학기간 중 음악캠프 운영, 학생들 실력 ‘UP’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실용음악학과는 전국 4년제 대학 최초로 방학을 이용하여 ‘2016년 여름 음악캠프 동고동락’을 진행하고 있다. 방학기간을 이용한 음악캠프는 ‘노는 것이 공부가 되고 상상력이 학점이 되는 학과’라는 세한대 실용음악학과의 캣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딱딱한 교육이 아닌 음악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기량을 향상시키는 세한대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실시한 이번 캠프는 재학생들뿐만 아니라 수험생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세한대 실용음악학과에서는 현행 입시곡 위주로만 실기교육을 받아온 신입생들의 전공별 기초교육을 강화하고 학점과 시수의 제한 등 정규 교육과정에서 소화하기 힘든 현장밀착형 집중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한 교·강사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 지난달 11일부터 시작한 ‘여름 음악캠프 동고동락’은 1개월 코스로 하루 12시간의 교육프로그램과 연습으로 연일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재학생 중 엄선된 참가인원은 총 50명으로 5개조로 편성되어 다양한 형태의 유닛으로 편성되어 수준별 심화교육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세한대는 최고 수준의 장비 및 개인 연습이 가능한 다수의 연습실과 음반제작이 가능한 녹음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어 이를 적극 활용하여 콘텐츠가 생산되는 수준 높은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예년과 달리 학생들의 개인 기량 향상을 위해 개인 레슨을 포함한 각 전공별 집중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한층 강화된 앙상블수업과 녹음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음원을 출시 할 예정이다. 김영준 학과장은 “학생들이 방학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졸업 후 자신의 미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갈수록 어려워지는 취업 경쟁에서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우리대학 취업․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창작능력지원에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음악캠프에서 하드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밴드 ‘스플레쉬’팀은 오는 8월 5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16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 창작가요제’ 본선 경연무대에 올라 입상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2017학년도 수시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12일부터 9월 21일까지다.
[보도 언론사] 대학저널 :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96 한국대학신문 :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2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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