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 취업·창업지원센터에서 취업의 ‘날개’를 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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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보과
등록일2016-05-03 09: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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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취업·창업지원센터에서 취업의 '날개'를 달자! 학생 개인 창작능력 길라잡이 역할‘톡톡’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교육인재개발처 취업·창업지원센터는 학생들의 취업·창업지원 뿐만 아니라 학생 개인 창작능력지원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당진캠퍼스 취업·창업지원센터는 취업역량 강화 및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 실용음악학과의‘2016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신입생 콘서트’개최를 적극 지원하여 학생들의 기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콘서트는 개그콘서트의 인기 개그맨 송준근의 사회로 재학생과 학부형 그리고 음악을 좋아하는 시민 등 모든 좌석을 다 채운 350여명의 관객이 함께하였으며, 상당수의 관객이 서서 호응하는 등 뜨거운 열기로 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교수님들과 제자들이 함께 연주한 콜라보 무대는 매우 이색적이었으며, 신입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오랜 시간 연습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 재학생 선배들의 무대는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의 실력을 입증시키는 데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신입생들의 솔로 무대는 프로 뮤지션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서 공연을 보러 온 음악 산업 관계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이에 우리대학과 향후 지속적인 산학협력과 교류 사업을 통하여 학생들이 졸업 후 대중 음악계로 직접 진출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겠다고 하여 신입생 콘서트의 명성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신입생 콘서트는 학과 내 선의의 경쟁을 통해 개인 창작능력이 돋보이는 학생들을 별도 선발하기 때문에 무대에 서기 위해 꾸준히 준비하는 강인함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세한대학교 취업·창업지원센터와 학과 특성화 지원의 특별한 교육법이기도 하다.
송영학 취업·창업지원센터장은 “학교 내에서 취업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왔지만 앞으로는 더욱더 학과만의 체계적이고 특성화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들이 취업의‘꿈의 날개’를 달고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보도 언론사] 대전투데이: http://www.daej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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