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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학과 졸업생, 미국 물리치료사 면허시험 합격
작성자홍보과
등록일2016-04-04 09:47:03

물리치료학과 졸업생, 미국 물리치료사 면허시험 합격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물리치료학과는 최근 발표한 미국 물리치료사 면허시험에서 공영기, 오준석 졸업생이 합격을 했다고 밝혔다.

 

미국 물리치료사는 개원이 가능하여 위상이 아주 높으며, 미국의 학제는 한국의 의학전문대학원과 같은 과정으로 바뀌어가고 있어 Doctor of Physical Therapy(DRP) 라고 한다.

 

1998년에 개설된 세한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현재 졸업생 10(미국 9, 호주 1)이 해외로 진출하여 학업과 취업을 하였다. 미국 물리치료사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학과 내에서 운영하는 영어 학회동아리 활동과 미국에 진출한 선배 및 임상견학을 통해 국제화시대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교육인재개발처의 취업관련 프로그램으로 미국 물리치료사로 활동을 하고있는 선배들의 초청특강을 통해 재학생들의 진로설정과 정보를 습득하고 있다.

 

물리치료학과 박승규 교수는 "학과 개설이래 학생들의 지속적인 미국 물리치료사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과과정을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으며 미국 물리치료사가 되기 위해 학생들이 목표를 향해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노력한다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고 학생들을 위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세한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재학생, 교수, 임상물리치료사의 1:1:1의 맞춤형 실습과 선·후배 간의 멘토링 제도와 분과학술제, 임상학술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미국 물리치료사 면허합격과 더불어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을 통해 미래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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