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지원센터 및 특수교육과 '장애인 날' 기념행사
- 대외홍보과
- 2013.04.22
장애학생지원센터 및 특수교육과 '장애인 날' 기념행사
▲ 지난 18일(목), '장애인 날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는 특수교육학과 최상배 교수.
세한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 및 특수교육과가 공동 주관하여 지난 4월 18일(목) 오후 1시에 정보관 앞에서 ‘2013년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가졌다.
장애인 날 기념행사는 재학생 대상으로 장애이해 교육과 장애체험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장애이해의 폭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행사는 특수교육과 학생들뿐만 아니라 언어치료청각학과 등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리사랑 동아리의 식전공연과 기념사, 장애체험 봉사활동, 퀴즈, 영상시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인 특수교육과 최상배 교수는 기념사에서 “장애인의 삶을 한번 되돌아보고, 장애인이 처한 편견과 차별을 생각해보는 귀한 기회를 가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행사에 참여한 특수교육과 정병주 학회장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준비하면서 예비특수교사로서의 자세를 가다듬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학우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