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총장, 중국교류대학 전격 방문, 다양한 교류협력 프로그램 확대 기대
- 교학처
- 2017.06.20
이승훈 총장이 6월 17일부터 6월19일까지 중국 정강개방대학 및 북경과기대학천진학원, 천진재경대학주강학원, 천진사범대학을 전격 방문해 양교 교류 협의 및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고흥 입학관리처장, 경영학과 요선 교수와 함께 동행하였다.
먼저 이승훈 총장 일행은 6월 17일 정강개방대학을 방문하여 기계가공실습실, 산학협력작업실, 용접기술실습실, 도서관 및 현재 건설 중인 신캠퍼스를 방문하였고, 교육시설 참관을 통해 양교의 학력 진급 및 유학프로그램, 교사 및 학생 교류프로그램, 교사 연수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합작 판학 방면에서의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을 통해 양교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교류협력 프로그램의 확대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세한대학과 이승훈 총장과 정강개방대학 대건곤 교장이 협의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승훈 총장을 비롯한 우리대학 및 정강개방대학 관계자들이 협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리고 6월 19일에는 오전에는 북경과기대학천진학원과 천진재경대학주강학원을 방문하여 각 학교시설을 참관한 후, 천진재경대학주강학원에서 관계자와의 좌담회를 진행하였다. 이후 같은 날 오후 천진사범대학을 방문하여 양교 교류프로그램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중국 내 유수의 대학과 실질적인 교류 협의를 진행하여 다양한 합작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다
▲ 지난 19일, 이승훈 총장을 비롯한 우리대학 및 북경과기대학천진학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 19일 오전, 세한대학교와 북경과기대학천진원 관계자들이 함께 좌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지난 19일 오후, (왼쪽부터) 세한대학교 이승훈 총장, 천진사범대학 고옥보 교장과 종영화 부교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