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작년 봄에 만났던 세한대학교 학우들이 그리워 벚꽃이 마중하러 온 듯 피어났습니다.
여러 학우들과 같이 거닐며 추억을 쌓아 보는 건 어떨까요?
따뜻함이 느껴지는 4월입니다. 당진캠퍼스도 반가운 손님이 곧 찾아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