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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생활관 주변 소음 건의

  • 임찬이
  • 2015.09.15

9월 15일 약 새벽 2시경 술에 취한 취객이 고성방가를 하는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로인해 주변 개들도 시끄럽게 짖어댔고 당연히 전 잠을 설쳤습니다.

목소리를 들어보니 학생인가 보더군요. 학교수준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례였습니다.

글을 쓰는 와중에도 소리는 멈추지 않는군요.

모두가 사는 기숙사 앞에서 그것도 모두가 잠든 새벽 2시에 너무한것 아닙니까?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조취 부탁드립니다.